새신랑 이지훈 출연
기승전 ♥아야네 토크
성시경, 부러움 폭발
'신과 함께 시즌2' 이지훈/ 사진=채널S 제공
'신과 함께 시즌2' 이지훈/ 사진=채널S 제공


새신랑 이지훈이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가수 성시경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신과 함께 시즌2’에는 게스트 이지훈이 시종일관 아내 아야네를 향한 사랑을 표현하며 스튜디오를 사랑내음으로 가득 채운다. 이러한 모습이 담긴 16회 예고 영상이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박선영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공개된 ‘신과 함께 시즌2’ 예고 영상에는 최근 결혼한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등장했다. 새신랑 이지훈의 행복한 모습에 절친 성시경은 “마음이 좋으면서도 무겁다”며 축복하는 마음과 부러운 마음을 동시에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훈은 이날 기승전 아내 토크로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사랑을 하니까 바뀌는 것 같다”, “(아내가) 메이크업을 못 했는데 그 모습이 예뻤다” 등 시도 때도 없이 사랑 표현을 하며 스튜디오를 하트로 가득 채웠다.

아내를 향한 이지훈의 넘치는 애정 표현은 성시경의 과몰입을 유발했다. 성시경은 “내가 너무 몰입하고 있나 봐”라며 설레는 마음을 진정시키는가 하면, “가장 부러워하는 게스트인 것 같다”는 이용진의 말에는 순순히 고개를 끄덕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성시경은 동갑내기 친구 이지훈에게 고개까지 숙여 모두를 폭소케 했는데, 과연 무슨 사연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신과 함께 시즌2’는 오는 26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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