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러포즈 춤 배우고 싶다"
미주, 걸그룹다운 춤 실력
"하루 안에 못 끝날 듯"
'놀면 뭐하니?+' / 사진 = MBC 영상 캡처
'놀면 뭐하니?+' / 사진 = MBC 영상 캡처


'놀면 뭐하니?+' 이미주가 사내연애에 관심을 보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지난주에 이어 '위드 유+' 특집으로, 미주가 의뢰인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주는 세 명의 남자 의뢰인을 찾아갔고, 그 중 한 명은 "예비 신랑인데 프러포즈를 준비하고 있다. 이벤트로, 춤을 배우려고 한다. 우리끼리 배워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 되겠더라"라며 BTS의 '다이너마이트' 춤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의뢰인은 "사내연애를 했다"라고 말했고, 미주는 "난 사내연애할 곳이 없어! 여기는 준하 오빠, 하하 오빠, 재석 오빠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러블리즈 이미주는 세 의뢰인에게 연습실에서 춤을 본격적으로 알려줬다. 미주는 의뢰인들의 춤 실력을 보며 "오늘 이거 하루 안에 못 끝낼 것 같다"라며 막막한 모습을 보였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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