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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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과의 수입을 비교했다.

지난 19일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해방타운'에서는 장윤정과 홍현희가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장윤정은 "(나랑 도경완씨의) 정산 입금일이 같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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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어떤 달은 남편이 되게 바빴다. 자기 딴에도 '아싸'했을 거 아니냐. 근데 같은 달 내가 이상하게 많이 쉬었다. 근데 그런데도 내가 많았다. 짜증을 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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