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사랑꾼 이천수 극찬
"아내 향한 애정 느껴져"
이기광, 이천수에 입덕?! "형이 너무 좋아요"
사진제공=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
사진제공=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


'브래드PT&GYM캐리' 이천수가 심하은을 향한 폭풍 자신감을 드러낸다.

11월 1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에서는 운동 구독 이후 완전히 달라진 도전자들의 변화가 공개된다. 꾸준한 운동으로 '득근'에 성공한 상남자 현우부터 댄싱 머신으로 다시 태어난 정미애 부부의 모습이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 달 전 보다 한층 날씬해진 모습으로 구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심하은은 이날 개그우먼 김혜선과 함께 '점핑 트램펄린'에 도전한다. 강도 높은 운동을 모두 소화하는 것뿐 아니라 야채와 단백질이 가득한 식단까지 챙겨 먹는 심하은의 모습에 MC들 모두 깜짝 놀란다고. 이에 남편 이천수의 어깨가 한껏 올라간다.

살림과 육아로 건강을 잃었던 심하은은 이날 얇아진 팔뚝까지 드러낼 정도로 다이어트 순항 중이다. 이에 MC 이현이는 "심하은의 다이어트에 이천수의 외조가 효과가 있는 거냐"라고 질문한다. 이천수는 망설임 없이 "(아내 다이어트에) 70% 정도는 기여했다"라며 폭풍 자신감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모두가 이천수의 자신감에 혀를 내두르지만, '다둥이맘' 정미애만큼은 사랑꾼 이천수를 인정한다고. "바로 옆에서 보니 아내를 응원하는 마음이 느껴진다"라는 정미애의 칭찬에 이천수도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

이천수의 뻔뻔한 매력에 MC 군단도 푹 빠진다는 후문. 이날 김숙은 "이천수 팬클럽이다"라며 입덕을 선언한다. 막내 이기광도 "저는 형님이 너무 좋다"라며 무한 애정을 드러낸다. 과연 3MC 까지 사로잡은 이천수의 매력은 무엇이었을지 기대를 모은다.

아내 심하은을 향한 이천수의 넘치는 자신감과 MC 군단을 푹 빠지게 한 뻔뻔한 매력까지, 이천수의 모든 것은 11월 1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에서 방송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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