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댄스 열풍
'억' 소리나는 광고료
노주현X한진희X이영하
'연중 라이브' / 사진 = KBS 제공
'연중 라이브' / 사진 = KBS 제공


'연중 라이브' K-댄스의 열풍을 느껴본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불고 온 K-댄스의 열풍을 '요즘 이게 난리?!'에서 느껴본다. 스타의 인기를 가늠하는 지표 중 하나인 CF로 올 한 해 '억' 소리 나는 광고료를 번 스타를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 소개한다. 다음으로, 1970년대 여심을 흔들었던 원조 꽃미남 트로이카, 노주현, 한진희, 이영하를 '올타임 레전드'에서 만나본다. 마지막으로, 2022 수능을 맞이해, 대학입시 변천사를 알아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 여행 'KCM 방송'까지. '연중 라이브'가 준비한 다채롭고 알찬 소식들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가장 먼저, '요즘 이게 난리?!'에서는 최근 화제 속에서 종영된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시작으로,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스트릿 댄스 열풍, 그 열기로 가득한 현장을 취재했다. 문화·예술의 중심지 홍대와 댄스학원을 찾은 연중 라이브 팀. 이곳에서 "잘 봐, 언니들 싸움이다!를 이을 레전드 배틀이 탄생했다는데. 댄스팀에 당당하게 도전장을 내민 시민과의 대결, 그 결과는 어땠을지. 그리고 YGX의 리정의 트레이닝복부터 피어싱까지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닮은꼴 손님의 깜짝 등장했다는데. 남녀노소 불문 돌풍을 일으키며 모두가 빠져든 K-댄스! 그 난리 난 현장들이 공개된다.

이어서,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스타들의 흥망성쇠를 가늠하고, 인기를 입증하는 지표인 CF 광고! '억' 소리 나는 광고료와 함께 올 한 해 광고계를 휩쓴 주인공들을 소개한다. 팬들의 꾸준한 요청으로 평소 좋아하던 브랜드의 광고까지 찍게 된 스타부터, 외국의 한 거리 광고판을 장식한 최초의 한국인 모델에 등극한 스타, 그리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무려 2조 원에 달하는 스타까지 이 모든 것을 제치고 1위에 오른 스타는 과연 누구일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다음으로, '올타임 레전드'에서는 1970년대 수많은 여자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원조 멜로 장인들 노주현, 한진희, 이영하의 레전드 모습들이 소환된다. 드라마는 물론, 각종 광고를 휩쓸며 젠틀맨의 대명사가 됐던 노주현의 독주를 막은 사람이 바로 한진희였다는데. 훈훈한 외모에 훤칠한 키, 중저음의 목소리로 멜로 라이벌을 형성, 노주현보다도 먼저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지만 데뷔 후 5년간 남들보다 뛰어난 이것(?) 때문에 무명 시절을 겪었다고. 그 이유는 과연 무엇이었을지. 그리고 대종상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무려 세 번이나 수상한 이영하. 원래는 음악의 길을 걷고 있었다는데, 갑자기 연기자로 돌아선 계기는? 노주현, 한진희, 이영하의 3人 3色 매력부터 그때 그 시절, 여심을 흔들었던 작품 속 모습들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KCM 방송'에서는 18일 치러진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수능 특집으로 꾸며진다. 약 20년 만에 교복을 입고, 고3 수험생으로 변신한 KCM. 긴장감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연중 수학능력시험에 도전하는데. 채점자로 등장한 특별 게스트마저 깜짝 놀라게 만든 그의 문제 풀이 실력! 천재를 뛰어넘는, 자칭 만재 KCM의 시험 결과는 과연 어떻게 될까.

한편, '연중 라이브'는 19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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