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매치 무대 파급력
'나였으면' 100만 돌파
"혼신의 힘 다한 무대"
'내일은 국민가수' / 사진 = TV조선 제공
'내일은 국민가수' / 사진 = TV조선 제공


'내일은 국민가수' 이병찬-김희석-박장현-김유하-김동현 등이 혼신의 힘을 다한 데스매치 무대로 음원 사이트 스트리밍 총합 130만회를 돌파하는 등 역대급 음원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TV CHOSUN 글로벌 K-POP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가 6주 연속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케이블에서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또한 방송 직후 진행 중인 제4차 대국민 응원 투표 누적수가 200만 표에 육박, 대한민국 예능 브랜드 평판 1위 및 쿠팡플레이 VOD 서비스 1위를 차지하는 연이은 기록 질주를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국민가수'는 본선 2라운드 1대 1 데스매치를 통해 총 25인의 3라운드 진출자를 가려낸 상태다. 특히 데스매치는 한 명은 반드시 탈락하는 가혹한 룰을 갖춘 만큼, 참가자들 전원 칼을 간 무대로 치열한 경쟁을 벌여 시선을 떼지 못하게 했다. 이와 관련, 참가자들의 데스매치 음원이 국내 최대 음원 차트 사이트 스트리밍 총합 130만 회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데스매치에 쏟아진 뜨거운 관심과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중 이병찬은 지난 마스터 예심전에서 부른 '나였으면'이 100만회를 돌파한데 이어 '아름다운 이별' 역시 현재(17일 정오) 기준, 41만회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음원 파워를 발휘했다. 이어 김희석이 특유의 음색으로 재해석한 '꿈에'가 14만회를, 진심을 다한 노래로 마스터들을 펑펑 울렸던 박장현의 ‘한숨’이 13만회를 훌쩍 넘겨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국민 힐링 요정 김유하가 '잊었니'로 13만 2천회를 기록하며 조회수 요정으로 등극했고, 속을 뻥 뚫는 사이다 보컬로 데스매치 TOP1의 영예를 안은 김동현이 '가수가 된 이유'로 10만회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손진욱의 '걸어서 하늘까지', 하동연의 '부산에 가면' 등이 리스너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으며 즐거운 귀호강을 선사하고 있다.

'국민가수' 7회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라운드 팀 대 팀 대결, 국민 콘서트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국민 콘서트는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근 2년 만에 재개된 오프라인 공연으로, 방역과 관련한 제작진의 철저한 사전 준비를 걸쳐 초대된 300여 명의 시청자가 참가자들의 열띤 무대에 격한 호응을 하는 쌍방향 소통을 펼치며 현장의 열기와 흥분을 고스란히 느끼게 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참가자들의 혼신의 힘을 다한 무대가 포털 사이트 및 SNS 영상 뿐 아니라 음원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기쁘다"며 "안방극장에 현장의 열기를 고스란히 전달 드리겠다. 허를 찌르는 반전에 반전으로 가득 찬, 실로 오랜만에 국민들을 찾아갈 오프라인 공연 국민 콘서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내일은 국민가수' 7회는 18일 밤 10시 방송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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