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회 특집 제주도
"100회, 정말 빠르다"
김선호 하차한 '1박2일'
'1박2일' / 사진 = KBS 영상 캡처
'1박2일' / 사진 = KBS 영상 캡처


'1박2일' 멤버들이 100회를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2일'에는 100회 특집 '단내투어' 제주도 여행기가 그려졌다.

멤버들은 전동 자전거를 타고 해안도로를 달리며 멋진 일몰의 풍경에 푹 빠졌다.

수월봉 위에서 일몰을 바라보며 만감이 교차한 표정을 보였다. 문세윤은 "정말 일몰 1열이다. 너무 예쁘다. 날도 좋고, 일몰도 제대로 보인다. 대자연의 웅장한 퍼포먼스를 보면 울컥하지 않냐"라고 말했다.

이어 문세윤은 "수고들 했다. 100회. 진짜 빠르네. 7일에 한 걸음씩 백 걸음을 걸었다. 쉼 없이 달려왔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연정훈은 "주말드라마로 100회까지는 안 하는데. 100회동안 고생했다"라며 '1박2일' 멤버들과 함께 한 100번의 시간들을 회상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