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과거 사진
"어릴 땐 귀공자 같았다"
베드신에 '화들짝'
'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 = MBC 제공
'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 = MBC 제공


'전지적 참견 시점' 허성태 어머니가 유쾌한 입담을 드러낸다.

1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78회에는 '오징어 게임' 신드롬의 주역 허성태가 출격, 어머니와 함께 보낸 웃음 넘치는 하루가 그려진다.

지난주 반전의 허블리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허성태가 이번 주에는 어머니와 함께 등장,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한다. 허성태의 어머니는 화통하고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빅웃음으로 초토화했다는 후문이다.

허성태의 어머니는 '오징어 게임' 속 아들의 베드신을 보다가 화들짝 놀란 사연을 전해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만든다. 뒤이어 베드신에 대해 "화장실이 좀~"이라는 깜짝 멘트로 MC들을 폭소하게 했다고.

이와 함께 허성태의 어릴 적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허성태 어머니는 "성태가 어릴 땐 귀공자 같았다. 고등학교 때부터 이렇게(?) 변하기 시작했다"라고 제보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허성태 어머니는 "성태가 고등학생 때 속을 많이 썩였다"라면서 "3개월 공부하고 대학교에 합격했다"라고 전해 허성태의 예사롭지 않은 학창 시절에 대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허성태의 어머니와 함께한 특별한 하루는 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78회에서 볼 수 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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