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녹화 마친 소감
"호흡, 정말 잘 맞아"
세계의 사건 사고
장도연 / 사진 = SBS플러스 제공
장도연 / 사진 = SBS플러스 제공


장도연이 배성재, 표창원과 함께 SBS플러스 '세상의 모든 사건 지구in'(이하 '지구in') 첫 녹화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장도연, 배성재, 표창원은 16일 첫 방송되는 SBS플러스 '지구in' 진행을 맡았다. 세 사람은 지난 10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첫 녹화를 마쳤다.

첫 녹화를 마친 장도연은 "3MC로 처음 호흡을 맞춰봤는데 정말 잘 맞는다. 장도연X배성재X표창원, 세 명의 신선한 조합으로 시청자들에게 환상의 호흡이란 무엇인지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외국인 출연자들의 몰입감 넘치는 토크들로 정신 차려보니 촬영이 끝나있더라.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다"라며 1회부터 시간순삭 몰입감 넘치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임을 예감케 했다.

장도연은 직접 시청 포인트도 꼽았다. 장도연은 "세상의 모든 사건 사고들을 이야기하면서 시청자들이 알아두면 1000% 도움될 만한 정보들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 "'지구in'은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 사고를 다루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본방 사수! 채널 고정!'까지 할 수 있도록 무한한 즐거움을 주는 방송이다"라며 채널을 고정해야 할 이유를 밝혔다.

장도연이 이토록 열의를 드러낸 '지구in'은 이슈가 된 사건에 대해 세계의 유사한 사건들을 차트 형식으로 살펴보고 의미와 개선점을 되짚어보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각국 대표로 참석한 지구인들이 자국의 사례들을 공개하고 글로벌한 정보와 의견을 교환하며 다양한 정보는 물론 재미를 선사하는 점은 '지구in'을 더 흥미롭게 만든다. '지구인'으로는 럭키, 알베르토, 크리스티안 등이 출연해 자국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편, '지구in은' 16일 오후 8시 30분 SBS플러스를 통해 첫 방송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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