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특집
이지안, IQ 148
"집안이 똑똑하다"
'대한외국인' / 사진 = MBC에브리원 영상 캡처
'대한외국인' / 사진 = MBC에브리원 영상 캡처


'대한외국인' 이지안이 오빠 이병헌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세대별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장윤정, 이지안, 설수현, 이윤지가 출연했다.

설수현은 "퀴즈 경험은 전혀 없다. 혼자 맞혀보는데, 항상 틀리더라. 퀴즈 프로그램인 줄 모르고 외국인과 하는 토크쇼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MC 김용만은 "이지안 IQ가 148이라고?"라고 물었고, 박명수는 "오빠인 내 친구 이병헌은 IQ가 150이 넘는다고 한다. 집안이 똑똑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지안은 "IQ가 좋다고 퀴즈를 잘 푸는 게 아니다"라며 "오빠는 학교 다닐 때도 공부를 정말 잘 했고 반장도 했다. 그런데 나는 공부를 싫어했다. 한 번 혼나면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반복했다. 10단계까지 노려보려고 한다"라고 퀴즈 욕심을 보였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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