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불후의 명곡' 고정 MC 꿰찼다
탁월한 진행+유쾌 에너지 ‘활약 기대’
폭풍 시너지 예감
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
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이 ‘찬또배기’ 이찬원을 고정 MC로 발탁했다.

KBS2 ‘불후의 명곡’ 측은 “앞서 스페셜 MC로 활약한 이찬원을 고정 MC로 발탁해 오늘 첫 녹화를 진행하며 20일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찬원은 지난 10월 30일 방송된 529회 명품 배우 특집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안정적인 진행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출연자에 대한 철저한 사전 조사와 탁월한 곡해석 능력, 음악적 깊이가 느껴지는 ‘찬또위키’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 유쾌한 에너지와 음악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이찬원이 ‘불후의 명곡’ 고정 MC로 합류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불후의 명곡’ 측은 “이찬원의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유쾌한 에너지를 보고 ‘불후의 명곡’에 필요한 MC라는 생각이 들어 발탁했다”며 “앞으로 MC의 자리에서 보여줄 이찬원의 다양한 매력과 새롭게 변화할 ‘불후의 명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불후의 명곡’은 감동과 전율을 선사하는 무대로 명곡을 재조명해 세대를 초월하고 공감을 유발하는 음악의 장을 만들고 있다. 이 가운데, 이미 ‘불후의 명곡’ 스페셜 MC로 합격점을 받으며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예능대세 이찬원이 ‘불후의 명곡’과 만들어갈 시너지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예능 대세 이찬원의 고정 MC 합류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회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무대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이어가는 중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2TV를 통해 방송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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