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X립제이 일상
커플 잠옷 공개
"모니카, 여린 사람"
'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 = MBC 영상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 = MBC 영상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모니카와 립제이가 자연스러운 일상을 전했다.

6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프라우드먼 모니카·립제이, 배우 허성태가 출연했다.

모니카와 립제이가 함께 사는 집이 공개됐다. 모니카는 아침에 일어나 초콜릿을 먹는 리얼한 모습을 보였다. 모니카는 화장기가 하나도 없는 자연스러운 비주얼을 공개했다.

모니카는 "아버지가 서예가인데, 족자를 써주셨다. 화를 많이 낮추라고 써주셨다"라며 족자를 보며 차를 마셨다.

이어 모니카는 다른 방에서 자고 있는 립제이를 깨웠고, 립제이 또한 화장기 없는 수수한 비주얼에 모니카와 커플 잠옷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립제이는 모니카의 일일 매니저로 등장했다. 립제이는 "같이 산 지 5년 정도 됐다. 새벽 연습이 길어지게 되고 숙소처럼 언니 집을 자주 갔다. 그랬더니 언니가 월세 나갈 바에 돈 아까우니까 같이 살자고 해서 살게 됐다"라고 말했다.

립제이는 "언니는 방송 이미지와 달리, 세상 여리고 눈물이 많다"라며 반전 매력을 전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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