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의 전쟁' (사진=tvN STORY, LG헬로비전 제공)
'칼의 전쟁' (사진=tvN STORY, LG헬로비전 제공)



이찬원이 요리 예능 ‘칼의 전쟁’에서 첫 MC를 맡아 활약을 예고한다.

tvN STORY, LG헬로비전 新 예능 ‘칼의 전쟁’은 대한민국 팔도 대표 명인들이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향토 음식과 식재료를 소개하기 위한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특히 ‘칼의 전쟁’은 ‘한식대첩’을 시즌4까지 성공적으로 이끈 제작진이 3년 만에 선보이는 정통 한식 예능으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이영자, 도경완, 이찬원이 3MC로 확정돼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 가운데 ‘칼의 전쟁’ 1회 예고 영상 3종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명인 대결’ 예고 영상에는 팔도 명인들의 한상 차림 요리 대결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3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 한 상 차림을 완성해야 한다는 대결 룰이 적용돼 더욱 긴장감 넘치는 요리 대결을 예고한다. 단일 요리가 아닌 한 상을 차려내야 하는 만큼 명인들의 비장의 무기가 총 동원되며 손에 땀을 쥐는 접전을 펼칠 것이 예고돼 벌써부터 흥분을 불러일으킨다.

이 가운데 8인 요리 명인들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돼 관심을 높인다. 서울 대표 임성근, 경기도 대표 최영호, 경상도 대표 박경례, 전라도 대표 김혜숙, 강원도 대표 심명숙, 제주도 대표 고봉자, 충청도 대표 노기순, 북한 대표 허진까지. ‘한식대첩’의 각 시즌을 대표하는 명인들이 ‘칼의 전쟁’을 통해 또 한번 맞붙는 것. “한 수 배우겠습니다”라며 본격 대결 전 맞절하는 요리 명인들의 모습은 고수들의 범접불가 포스를 폭발시킨다.

그런가 하면 이찬원, 도경완이 화려한 입담과 진행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첫 요리 예능 고정 MC로 나선 이찬원은 명인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동시에 요리 보조까지 아우르며 만능 단장의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반면 도경완은 “하영이 아빠”라며 탄식을 부르는 허당 면모로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하는 모습. 이에 명인들을 이끄는 두 사람의 활약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뿐만 아니라 영상에는 1회 스페셜 MC인 허재가 깜짝 등장해 그의 활약에도 관심을 높이게 한다.

정통 한식 예능으로 관심을 모으는 ‘칼의 전쟁’은 8일 오후 9시 50분 tvN STORY와 LG헬로비전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류정민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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