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조이' (사진=tvN 제공)
'어서와 조이' (사진=tvN 제공)
‘어사와 조이’ 옥택연, 김혜윤이 바라만 봐도 두근거리는 케미스트리로 안방 극장에 설렘을 선사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tvN 15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측은 2일,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을 환장의 어사 콤비 옥택연, 김혜윤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으르렁’ 상극 케미에서 설레는 공조까지 다이내믹한 활약을 펼칠 두 배우의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어사와 조이’는 엉겁결에 등 떠밀려 어사가 되어버린 허우대만 멀쩡한 미식가 도령 라이언(옥택연 분)과 행복을 찾아 돌진하는 기별 부인 김조이(김혜윤 분)의 명랑 코믹 커플 수사쑈다.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을 연출한 유종선 감독과 영화 ‘걸캅스’, 드라마 ‘훈남정음’, ‘탐나는 도다’를 집필한 이재윤 작가가 만나 차원이 다른 코믹 사극을 완성한다.

유쾌한 웃음은 물론 신박한 로맨스까지 예고한 ‘어사와 조이’는 공개되는 티저와 포스터 속 옥택연과 김혜윤의 신선한 케미스트리로 연일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옥택연은 ‘어쩌다 보니’ 암행어사가 된 허당 도령 ‘라이언’을, 김혜윤은 행복 찾아 돌진하는 기별 부인 ‘김조이’를 맡아 열연한다. 두 사람은 코믹과 멜로를 오가며 세상 둘도 없는 ‘조이언’ 커플의 특별한 관계를 완성해나간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옥택연, 김혜윤의 촬영장 뒷모습이 기대감을 더한다. 극 중 출세도 귀찮은 매너리즘 만렙의 공무원인 이언과 달리, ‘초집중 모드’를 가동한 옥택연의 모습에서 남다른 열정이 엿보인다.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어 보이는 반전 매력도 설렘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카메라 밖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김혜윤의 해사한 미소도 시선을 강탈한다. 김혜윤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로 당당하고 똑 부러지는 조이의 당찬 매력을 극대화한다.

한편 tvN 15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는 오는 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된다.


류정민 텐아시아 기자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