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주는 연애'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끝내주는 연애'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끝내주는 연애’ 스튜디오가 한효주 닮은꼴 짝사랑녀로 인해 들썩였다.

2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끝내주는 연애’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한 층 더 생생해진 ‘전화 연결 고백 배송’이 펼쳐진다. 짝사랑 해결사 5인방 붐, 온주완, 초아, 치타, 이은지의 승승장구가 계속될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이날 도착한 짝사랑 사연이 스튜디오에 설렘을 더한다. 사연의 주인공은 1년 넘게 사내 짝사랑 중인 30살 직장인이다. 오랜만에 도착한 ‘사내 짝사랑’에 5MC들은 짜릿한 설렘을 갖고 그 어느 때보다 집중한다. 이번 고백 배송을 위해서는 붐과 이은지가 사연 재연에 나서, 설렘은 물론 웃음까지 배송한다.

무엇보다도 사연 속 짝사랑녀의 행동에 5MC들이 술렁인다. 사연남과 술자리 도중 짝사랑녀가 “선배, 막차 타고 갈래요? 첫차 타고 갈래요?”라고 돌발 질문을 한 것. 이를 두고 5MC들은 짝사랑녀의 마음을 파헤치고자 토론을 펼친다. 이때 ‘연애 박사’ 온주완이 그럴듯한 추리로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이를 제대로 알아보고자 붐이 직접 짝사랑녀와 전화 연결에 나선다. 사연 속 짝사랑녀의 쿨한 행동, 그리고 ‘한효주 닮은꼴’이라는 그녀의 말에 스튜디오가 들썩인다고. 과연 짝사랑녀가 술자리에서 ‘첫 차를 제안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출연진들을 들었다 놨다 한 그녀의 속마음은 2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끝내주는 연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정민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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