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집 그 오빠'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떡볶이집 그 오빠'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떡볶이집 그 오빠' 지석진이 상장폐지만 세 번 경험한 쓰라린 주식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는 주린이들의 정신적 지주인 '경제의 신' 김프로가 출연한다.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명품 특강과 귀에 쏙쏙 박히는 다양한 주식 꿀팁을 공개해 세 오빠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프로의 등장에 가장 흥분한 이는 바로 맏형 지석진이다. 지석진은 이날 김프로의 방문에 다짜고짜 하소연을 시작한다. 자신의 주식 계좌를 모두 공개함은 물론 주식과 관련된 아픈 이야기를 전부 털어놓으며 김프로와 두 동생들을 경악하게 만든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지석진의 주식 계좌 상태가 큰 충격을 안긴다는 후문이다. 이날 지석진은 자신을 '주식계의 낙지탕탕이'라고 소개한다. 매수했던 주식이 저조한 수익률로 인해 낙지탕탕이처럼 모두 토막났기 때문. 지석진의 계좌 상태를 확인한 김프로는 "이런 케이스는 많지 않다"라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종민 역시 "이건 최악이다"라고 평가할 정도라고.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낙지탕탕이' 지석진의 수익률은 어땠을까.

맏형의 하소연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무려 신혼 초까지 거슬러 올라가 주식과 관련된 쓰라린 과거를 모두 털어놓는다. "과거 상장 폐지를 세 번이나 당했다"라며 충격 고백을 한 지석진. 신혼 초에는 영끌로 투자했으나 결과는 처참했다는 전언이다. 이를 들은 김프로가 지석진을 구해내기 위한 특강까지 펼친다고 해 흥미를 자극한다.

지석진의 웃픈 주식 이야기와 '주린이들의 빛' 김프로가 공개하는 명품 꿀팁들. 이 모든 것은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 만나볼 수 있다.



류정민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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