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진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박세진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tvN 월화드라마 '하이클래스'에서 '황나윤' 역의 싱글맘 캐릭터로 열연을 펼친 배우 박세진이 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아쉬운 소감을 밝혔다.

박세진은 “1년 가까운 시간동안 작품을 준비하고 촬영을 하면서 스탭분들과 제가 맡은 나윤이와 헤어지는게 아쉬움이 많이 큰 것 같다. ‘하이클래스’를 시청해주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건강하길 바란다. 저 또한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담아 마지막 소회를 밝혔다.

비밀을 간직한 싱글맘 ‘나윤’을 연기하며 친절함 뒤에 감춘 분노와 처절함, 다양한 서사들을 섬세한 연기력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박세진. 지난 방송에서 남편 안지용(김남희 분)의 손에 사망한 줄 알았던 나윤이 다시 살아 돌아오며 지용을 향한 복수가 성공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tvN ‘하이클래스’의 마지막회는 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류정민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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