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 데이트 시작
꿀 떨어지는 눈빛
이혜영X이지혜 '원픽'은?
'돌싱글즈2' / 사진 = MBN 제공
'돌싱글즈2' / 사진 = MBN 제공


'돌싱글즈2' 유세윤이 1 대 1 데이트에서 발군의 활약을 펼친 돌싱남으로 인해 '멜팅세윤'에 등극한다.

31일 밤 방송되는 MBN '돌싱글즈2'에서는 2 대 2 단체 데이트를 마친 돌싱남녀 8인 김계성, 김은영, 김채윤, 유소민, 윤남기, 이다은, 이덕연, 이창수의 둘째 날 밤 신상 공개 현장을 비롯해 돌싱남녀들의 진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1 대 1 데이트가 이어진다.

이와 관련 유세윤이 본격적인 데이트에서 매력을 폭발시킨 한 돌싱남의 활약에 완벽한 과몰입을 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원하는 상대와 매칭에 성공한 돌싱남은 데이트 장소로 향하는 차 안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멘트로 돌싱녀의 마음을 공략한다. 이어 "첫 만남부터 스포트라이트가 비추는 느낌이었다"는 돌싱남의 돌직구 고백에 유세윤은 "우와 잘한다, 더 녹이란 말야!"라며 응원을 보낸다.

급기야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는 고급 스킬이 등장하자, 유세윤과 이혜영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고, 정겨운은 무릎을 꿇으며 돌싱남을 찬양하기에 이른다. "미치겠다, 이번 시즌은 이 사람이다!"라며 이혜영, 이지혜의 '원 픽'에 등극한 돌싱남의 정체에 시선이 모인다.

제작진은 "데이트 내내 돌싱녀에게 달콤한 멘트를 선물하는 돌싱남의 활약에 4MC가 연신 이름을 연호하며 환호성을 지르기 바빴다"며, "유세윤을 '멜팅세윤'으로 만든 돌싱남의 '데이트의 정석' 여심 강탈 현장을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두 번째 웨딩 로드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돌싱 빌리지에 입성한 돌싱남녀 8인의 격정 로맨스, '돌싱글즈2' 3회는 31일 밤 9시 20분 방송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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