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T 최종 면접 콩트
'다면 평가' 진행
"과거 비슷, 본능적 끌려"
'놀면 뭐하니' / 사진 = MBC 영상 캡처
'놀면 뭐하니' / 사진 = MBC 영상 캡처


'놀면 뭐하니' 신기루가 정준하에게 애정을 보였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지난주에 이어 JMT의 최종 면접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상사의 일방적인 평가를 지양한다. 다면 평가라고, 평가 기준을 통해서 서로를 평가해보겠다"라며 2명씩 짝을 지어 대화를 하라고 말했다.

정준하는 신기루에게 "취미 같은 것들이 맞는 것 같다"라며 마음을 열었다. 신기루는 "낯을 많이 가리는데, 아까 오는 순간에 끌리더라. 외모도 좋다. 젊을 때 인기도 많았을 것 같다"라고 화답했다.

또 신기루는 "나도 20대 때 인기가 많았다. 과거가 비슷하니까 본능적으로 끌렸던 것 같다. 조금 더 일찍 만났으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