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대결
추억의 분식집 찾는다
학창 시절 추억
'맛있는 녀석들' / 사진 = IHQ 제공
'맛있는 녀석들' / 사진 = IHQ 제공


'맛있는 녀석들' 뚱3이 문세윤의 학창 시절 단골 분식집을 방문한다.

29일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349회에서는 '스쿨 앞 푸드파이터' 특집을 진행하는 뚱3(유민상, 김민경, 문세윤)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교복을 입고 등장한 뚱3은 문세윤의 학창 시절 단골 분식집을 찾았다. 이에 문세윤은 "워낙 맛있어서 많이 갔는데 알고 보니 친구 어머니가 하시는 가게였다"라며 분식집과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가게 사장님 역시 "막내아들 친구다"라며 문세윤을 반겼고, 뚱3은 제육덮밥, 돈가스, 쫄면, 김치볶음밥, 새우볶음밥 등을 먹으며 학창 시절 추억을 만끽했다.

특히 이날 제작진은 349회를 기념해 349,000원의 상금을 내걸고 달고나 뽑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구슬치기 등 화제의 오징어 게임을 진행해 흥미를 높였다.

뚱3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우승의 영광은 누가 차지할 것인지, 29일 오후 8시 '맛있는 녀석들' 34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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