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막내 PD가 '자연인' 막내 PD와 만나 눈물겨운 짠내 케미스트리를 펼친다.

3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76회에서는 돌아온 야벤져스 '나는 자연인이다' 무인도 특집 그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주 역대급 야생 스케일로 이승윤마저 두손 두발 다 들게 했던 '나는 자연인이다' 무인도 특집. 이번 주 방송되는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마치 블록버스터 영화를 보는 듯 아름다운 절경이 안방을 놀라움으로 물들일 예정이라고.

그런 가운데 이날 무인도에서 싹튼 의외의 브로맨스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길 것으로 보인다. '나는 자연인이다'와 '전참시'에 새롭게 합류한 막내 PD들이 뜻밖의 깐부(?)를 결성하며 짠내 케미스트리를 발산한 것.

두 사람은 누구도 예상 못 한 의외의 포인트에서 공감대를 형성하며 '나는 자연인이다'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특히, '전참시' 막내 PD는 "이것도 인연인데~"라며 깜짝 놀랄 선물까지 건넸다고 해 궁금증이 증폭된다.

과연 두 사람이 격공한 포인트는 무엇일지. '전참시' 막내 PD 선물의 정체는 무엇일지. 최약체 막내 PD들의 귀엽고 짠한 브로맨스는 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76회에서 만날 수 있다.



류정민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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