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사진=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에이핑크 (사진=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2021 코엑스 푸드위크’ 홍보대사로 발탁돼 k-푸드의 위상을 널리 알린다.

코엑스 측은 29일 "'2021 코엑스 푸드위크’ 홍보대사로 아이돌그룹 ‘에이핑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2021 코엑스 푸드위크’는 푸드테크산업전, 한국베이커리쇼, 코엑스 디저트쇼, 강소농대전과 함께 동시에 열리며 국내외 식품 기업 600개사가 참가해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에이핑크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했던 국내 MICE와 식품 기업들의 정상화와 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홍보대사로서 29일 오전 코엑스 공식 SNS 등지에 공개되는 특별 영상을 시작으로, 푸드위크와 케이푸드를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적극 수행할 계획이다.

에이핑크는 “하반기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식품박람회인 코엑스 푸드위크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케이푸드를 알리는 데 일조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맛있는 전시회 푸드위크에 국내외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역할을 잘 수행하겠다”고 홍보대사 발탁 소감을 전했다.

코엑스 관계자는 “국제적으로 케이팝 인기를 이끌고 있으며, 동시에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에이핑크를 통해 코엑스 푸드위크가 케이푸드의 우수성을 전세계 바이어와 케이팝 팬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류정민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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