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제로 프로젝트
바지락 캐기 도전
"바다를 즐길 수 없어"
'오늘부터 무해하게' / 사진 = KBS 영상 캡처
'오늘부터 무해하게' / 사진 = KBS 영상 캡처


'오늘부터 무해하게' 공효진이 바지락 잡기에 도전했다.

28일 밤 방송된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에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의 탄소 제로 프로젝트 둘째 날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천연 수세미로 수세미 만들기에 나섰다. 이어 수세미를 키우는 집 주인은 "칼국수를 해주겠다"라고 말했고, 공효진은 "그럼 우리가 바지락을 캐 오겠다"라고 약속했다.

공효진은 옷을 갈아입고 바다로 향했다. 이어 "바다 올 때마다 스트레스 받아. 쓰레기가 너무 많이 떨어져있어서. 바다를 즐길 수가 없어"라고 말했다.

이어 초보 실력으로 30분째 말없이 바지락을 캤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