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 마마' 파워 댄스
성대모사→댄스 개인기
예능 진검승부
'주간아이돌' / 사진 = MBC M, MBC 에브리원 제공
'주간아이돌' / 사진 = MBC M, MBC 에브리원 제공


'주간아이돌' 2021 핫루키 T1419와 EPEX가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친다.

27일 오후 MBC M, 밤 12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은 2021년 데뷔한 핫루키 T1419 & EPEX와 함께 '스트릿 주간아 게임' 특집으로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주간아이돌' 녹화에 완전체로 참여한 두 팀은 어마어마한 점수를 걸고 춤 실력과 예능 센스를 확인하는 진검승부를 펼쳤다. 또한 각종 개인기로 중무장해 본 코너보다 더 불꽃 튀는 장외 매력 대결도 치렀다.

먼저 T1419 건우가 인기 드라마 '오징어 게임' 속 명장면과 웹 예능 '터키즈' 이용진 성대모사를 완벽 싱크로율로 선보이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EPEX의 메인 댄서 금동현은 'Hey Mama' 즉석 댄스 배틀에서 순박한 얼굴과 대조되는 박력 넘치는 춤을 선보여 MC마저 감탄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T1419, EPEX의 자존심을 건 매력 대결은 27일 오후 8시 MBC M, 밤 12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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