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우먼 파이터들이 뜬다
'런닝맨' 멤버들과 댄스 배틀
카리스마 벗고 반전 예능감 예고
'스트릿 우먼 파이터' 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리정/ 사진=Mnet 제공
'스트릿 우먼 파이터' 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리정/ 사진=Mnet 제공


SBS ‘런닝맨’에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들이 뜬다.

K댄스 신드롬을 일으켰던 ‘스우파’에서 우승을 차지한 크루 ‘홀리뱅’의 허니제이를 비롯해 ‘프라우드먼’ 모니카, ‘훅’ 아이키, ‘YGX’ 리정은 최근 ‘런닝맨’ 출연을 확정지었다.

MZ세대가 열광했던 대한민국 대표 댄스 크루 리더들과 예능 댄스로 일가견 있는 ‘런닝맨’ 멤버들과의 만남은 벌써부터 큰 기대가 모아진다.

특히 ‘스우파’ 멤버들의 버라이어티 예능 출연은 사실상 처음이기에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반전 모습들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런닝맨’ 멤버들과 ‘스우파’ 멤버들 간의 특급 만남을 위해 특별한 레이스를 기획 중이다.

‘스우파’ 멤버들이 출격하는 ‘런닝맨’은 오는 11월 중 방송된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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