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사진제공 = MBC 에브리원 ‘끝내주는 연애)
초아 (사진제공 = MBC 에브리원 ‘끝내주는 연애)



‘끝내주는 연애’ 초아가 ‘고백 요정’으로 나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끝내주는 연애’에서는 5MC가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고백 배송’에 나선다. 이번 방송부터 사연 주인공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고백을 배송해 주는 것. 더욱 리얼하고, 더욱 떨리는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스튜디오에 도착한 사연은 초등학생 시절부터 중학생 때까지 6년째 이어온 풋사과 같은 짝사랑이다. 인생의 절반을 짝사랑해온 사연자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초아가 ‘고백 요정’으로서 사연자의 감정에 이입한다.

초아의 이입을 도와주고자 온주완이 상대역으로 분한다. 온주완의 열연을 통해 재연된 짝사랑남의 행동들이 스튜디오에 역대급 설렘을 안긴다고. 풋풋한 학생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박력 넘치는 행동들에 초아가 쓰러지기까지 한다. 과연 초아를 심쿵하게 한 짝사랑남의 행동들은 무엇일까.

5MC들은 직접 전화 연결을 통해 사연자의 6년 짝사랑 종지부를 도와주며 모두가 두근거리며 지켜보는 상황 속 짝사랑남이 5MC들을 들었다 놨다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초아의 고백은 성공할 수 있을지, 스튜디오 전체를 전율에 빠트린 짝사랑 고백이 궁금하고 기다려진다.

한편 고백 요정 초아의 설렘 폭발 짝사랑 고백은 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끝내주는 연애’에서 만나볼 수 있다.


류정민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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