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설렘' 전 연습생, 오늘 '음악중심' 출연…엔딩 요정 누가 될까


MBC '방과후 설렘' 전학년 연습생이 '쇼! 음악중심' 무대에 오른다.

23일 방송되는 '쇼! 음악중심'에 '방과후 설렘' 전 학년 연습생들의 무대에 줄을 잇는다.

이날 앞서 선보였던 3학년, 1학년, 4학년을 다시 선보이는데 이어, 베일이 가려져있던 2학년의 무대까지, 학년별 무대를 선보인 후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무대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눈을 뗄 수 없는 스케일과 따라 부르기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볼거리와 함께 들을 거리를 제공하며, 4주간 오디션계 새로운 역사를 써온 역대급 무대를 마무리를 지을 예정이다.

'방과후 설렘' 전 학년 연습생은 지난 2일 부터 4주간 '쇼! 음악중심'에 출연했다.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 이들의 단체곡 'Same Same Different' 무대가 입소문을 타며 화제를 모으은 바 있다.

각 학년의 무대가 공개될 때마다 '방과후 설렘'의 프리퀄인 '등교전 망설임'에 대한 관심은 커져 각 학년별로 선보인 음악 방송 무대 영상 조회 수가 가파르게 상승하기도 했다.

'방과후 설렘'은 오는 11월 28일 첫방송된다.

이들의 담임 선생님은 가수 옥주현, 소녀시대 권유리, (여자)아이들 소연, 댄서 아이키 등이다. 이들은 연습생들에게 음악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는 프로듀서로 활약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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