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 명예욕 상당히 강해"
결혼운 48~53세
둘째 가능성까지?
'슈퍼맨이 돌아왔다' / 사진 = KBS 영상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 사진 = KBS 영상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가 결혼과 둘째 임신에 대해 운을 물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403회에는 사유리와 젠이 박은지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유리와 박은지는 사주 전문가는 "젠은 가을에 태어난 금의 기운을 갖고 태어났다. 명예욕이 상당히 강하다. 아니면 인기를 얻고 싶다거나. 만약에 법 공부를 한다면 판검사가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좀 아쉬운 게 있다. 약간 돈에 대한 개념이 약하게 태어났다. 돈보다 명예, 실속보다 평판이다"라고 전했다.

박은지는 "사유리의 결혼운이 사주에 있냐"라고 대신 물었고, 전문가는 "남자의 기운이 사방에 널려있다. 원하면 언제든지 연애할 수 있다. 결혼운은 48세에 들어와있다"라고 전했다. 사유리는 "너무 늙었다. 좀 더 그 전에는 안 되냐"라고 물었고, 전문가는 "48세부터 53세까지 들어와있다"라고 답했다.

박은지는 "언니 아직 10년 남았어"라고 말했고, 사유리는 "10년 남았으니까, 아빠는 그 때 만나자"라고 말했다. 이어 사유리는 둘째 가능성에 대해 물었고 "충분히 있다. 올해도, 내년 상반기도 있다"라고 답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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