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단합대회
장수 기원 현수막?
초특급 재롱 잔치
'미운 우리 새끼' / 사진 = SBS 제공
'미운 우리 새끼' / 사진 = SBS 제공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가을 맞이 제4회 미우새 단합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제4회 미우새 단합대회에 모든 아들들이 총출동, 눈을 뗄 수 없는 美친 케미(?)를 선보였다. 아들들은 평소와는 다르게 큰절까지 하며 탁재훈을 맞이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번, 재훈의 생일에 모이지 못했던 아들들이 큰 형님을 위해 특별한 생일 잔치를 준비한 것. 특히, 십장생 병풍부터 장수를 기원하는 현수막까지, 흡사 칠순 잔치를 방불케 하는 특별한 생일 이벤트로 재훈을 깜짝 놀라게 했다.

뒤이어 반장 이상민과 부위원장 김준호가 ‘재훈 맞춤’으로 준비한 어마어마한 생일 선물이 공개됐다. 선물을 열어본 재훈은 "끝까지 장난을 치네?"라며 분노와 실망감을 내비쳐 母벤져스를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갑자기 흘러나온 노래와 함께 등장한 손님에 모두가 깜짝 놀라는 것은 물론, 흥겨운 가락 속에 모두가 하나가 되는 뜻밖의 진풍경이 펼쳐졌다.

한편, 잔치의 꽃이라 불리는 아들들의 초특급 재롱잔치가 시작되자 포기를 모르는 남자 준호의 좀비 개그와 내적 댄스의 창시자 앞에서 시작된 상상 초월 댄스 릴레이 가 펼쳐져 모두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미운 우리 새끼'는 17일 밤 9시 5분 방송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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