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X찬성 출연
세븐, 상위 0.1% 실력?
"닉쿤, 스윙 좋다"
'세리머니 클럽' / 사진 = JTBC 영상 캡처
'세리머니 클럽' / 사진 = JTBC 영상 캡처


'세리머니 클럽' 세븐이 닉쿤의 실력을 인정한다고 말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JTBC '세리머니 클럽'에는 아이돌 시조새 특집으로 세븐, 2PM 찬성이 출연했다.

찬성은 2PM 멤버들 중 골프 실력에 대해 "내가 닉쿤 형 다음이다"라고 말했고, 세븐은 "내가 인정하는 유일한 아이돌이다"라고 밝혔다.

김종국은 "왜 인정을 본인이 해야되냐. 본인이 0.1%라고 했다면서?"라고 물었다.

세븐은 "형들은 잘 치시는 분들이 많다. 연예계 30대 골퍼 주에 나랑 닉쿤이 TOP2라고 말하고 다녔다"라며, "30대에서는 우리를 이긴 연예인이 없다. 웬만한 사람들은 다 쳐봤다"라고 답했다.

찬성은 "닉쿤 형은 스윙이 정말 좋다. 택연 형은 꼭 필드에 가면 나를 잡겠다고 한다. 닉쿤 형은 엄두가 안 나는 거다. 그러다가 막판에 가면 안 되는구나, 한다. 택연 형이 여기 내가 나간다니까 부럽다고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전해달라더라"라고 말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