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온라인 개최
특별 출연 유희열
가을밤 감성 적신다
'우당탕탕 안테나' 300만뷰 기념 미니콘서트/ 사진=카카오TV 제공
'우당탕탕 안테나' 300만뷰 기념 미니콘서트/ 사진=카카오TV 제공


안테나 아티스트들의 반전 예능으로 화제몰이 중인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가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에 보답하고자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가 누적 조회수 300만뷰 돌파를 기념해 오는 20일 안테나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미니 콘서트를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한다. 첫 공개를 앞두고 펼쳐진 라이브 토크에서 유희열 대표가 내건 300만뷰 조회수 공약에 따른 것으로, 안테나 아티스트들의 반전 활약이 펼쳐지며 론칭한지 2주도 채 되지 않아 300만 조회수를 훌쩍 넘길 정도로 시청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마련된 안테나 아티스트들의 미니 콘서트는 카카오TV와 안테나의 공식 유튜브 채널,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라이브로 생중계된다. 페퍼톤스, 샘김, 이진아, 적재가 각기 다른 감성과 음악으로 특급 귀호강 라이브를 선보이며, 유희열 대표 또한 깜짝 등장해 스페셜 무대를 선보일 예정. 그간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를 통해 재치 넘치는 입담과 웃음만렙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왔던 이들은 이번 미니 콘서트에서는 아티스트 본연의 감성을 듬뿍 담은 라이브를 통해 가을밤을 촉촉하게 적실 감성 자극 타임을 전할 계획이다.

특히 아티스트들은 그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콘서트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기회를 갖기 어려웠던만큼, 오랜만에 마련된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곡들을 선보이며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사하겠다는 목표다. 또한 유희열 대표도 함께하는 안테나의 특별한 무대 역시 예정되어 있어 이들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팬들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전할 전망이다. 과연 각 아티스트들이 팬들에게 어떤 곡들로 환상적인 라이브를 선사할지, 아티스트들의 웃음만렙, 화기애애 케미스트리가 어떻게 드러날지 기대해봐도 좋을 듯하다.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는 15일 공개되는 에피소드에서 또다시 역대급 재미로 웃음샘을 자극한다. 프로그램을 상징하는 로고송을 만들기 위한 일명 ‘슈퍼새가수’ 콘테스트가 이어지는 가운데, 안테나 아티스트들이 음계, 악기, 보이스 등 저마다 다른 가지각색 개성의 로고송들을 선보여 심사위원인 윤상, 이상순, 정재형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것. 특히 유희열 대표는 "막힌 속을 뻥 뚫어주는 초고주파 보컬” “준비된 음악 재단사” 등의 미사여구로 특급 칭찬을 선보여 연신 폭소를 일으켰다는 후문이다.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매력을 널리 알려 수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열정과 야망으로 가득한 ‘대표님’ 유희열부터 탁월한 음악성은 물론 예능감까지 인정받은 정재형, 페퍼톤스 등의 안테나 대선배과 예능 초보이지만 그동안 몰랐던 숨은 매력을 드러내는 예능 원석들이 총출동한다. 제작진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모두 담아내며 시청자들을 ‘안테나 입덕’으로 이끌 계획이다. 매주 월, 금요일 오후 5시 공개된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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