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의 도장깨기 (사진=LG 헬로비전)
장윤정의 도장깨기 (사진=LG 헬로비전)


‘장윤정의 도장깨기’ 장윤정-도경완이 신혼부부 못지 않게 로맨틱한 커플 댄스로 ‘부부 케미’의 진수를 선보인다.

LG헬로비전 개국 이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LG헬로비전 오리지널 예능 ‘장윤정의 도장깨기’(연출 류복열/제작 LG헬로비전, 이하 ‘도장깨기’)가 오늘(16일) 8회 방송을 앞둔 가운데, 경북 안동의 두 번째 캠핑 이야기가 그려질 이날 방송에서는 ‘도장깨기’ 파이널무대인 ‘도장스테이지’로 직행할 수 있는 1인을 뽑는 ‘안동 미스터도장선발전’ 특집이 꾸며질 예정. 이와 함께 ‘도장깨기’ 측이 본 방송에 앞서 커플 댄스를 즐기는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선 공개해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스틸 속 도경완은 장윤정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핑크빛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다. 마치 애착 인형을 끌어안 듯 장윤정의 어깨를 감싸 안은 도경완과 그 품에 자연스레 안겨있는 장윤정의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어서 장윤정-도경완은 마주 보고 서서 사교댄스를 즐기고 있는데 얼굴 가득 만개한 웃음꽃에서 ‘부부케미’가 폭발한다. 그런가 하면 장윤정-도경완의 달달한 커플 댄스와 대비되게, 무대 중앙에서는 곽지은-해수가 캠핑메이트와 함께 코믹한 칼군무(?)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 이에 달밤의 캠핑장에서 한바탕 댄스 타임이 벌어진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이날 녹화 현장에서 장윤정은 원포인트 노래 레슨에서 한 걸음 나아가 신개념 코칭법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정식으로 트로트를 배워본 적이 없는 캠핑메이트가 ‘트로트 바이브’를 몸에 익힐 수 있도록 특별한 ‘댄스 스텝’을 전수한 것. 이 같은 신개념 코칭에 캠핑메이트의 실력이 드라마틱하게 향상돼 현장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장윤정-도경완의 ‘부부케미’부터 댄스 코치로 변신한 장윤정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도장깨기’ 8회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장윤정이 기획하고 도경완이 함께하는 본격 도장부부 프로젝트 예능 ‘장윤정의 도장깨기’는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트로트 수제자 곽지은-해수와 함께 캠핑카를 타고 전국의 숨은 노래 실력자를 찾아가 족집게 레슨을 선사하는 캠핑 버라이어티. 오늘(16일) 오후 5시, 9시에 LG헬로비전 지역채널 25번을 통해 8회가 방송된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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