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없어"
스파르타 훈련
줄리엔강 수영 '승'
'살림하는 남자들2' / 사진 = KBS 영상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2' / 사진 = KBS 영상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2' 정성윤과 줄리엔강이 수영을 했다.

7일 밤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정성윤이 줄리엔강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정성윤은 육아를 하느라 그동안 운동을 하지 못했다고 말했고, 줄리엔강은 "다 핑계야. 영화 '록키' 봤어? 내일은 없어"라며 곧바로 운동을 하라고 조언했다.

줄리엔강은 "수영 아직 할 줄 알아?"라고 물었고, 정성윤은 "수영은 어렸을 때 10년 정도 했으니까"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정성윤은 수영장으로 향했다. 정성윤은 줄리엔강의 탄탄한 몸매에 "몸에 뭘 넣은 거야"라고 말했다. 줄리엔강은 정성윤의 배를 바라보며 "여기엔 뭘 넣은 거야?"라고 장난을 쳤다.

정성윤은 "그래도 수영 선수였어서"라며 수영 실력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점심내기 수영 대결을 펼쳤고 줄리엔강이 이겼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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