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실화야?"
부담감 이겨냈다
탁재훈, 허당 골퍼
'편먹고 공치리' / 사진 = SBS 영상 캡처
'편먹고 공치리' / 사진 = SBS 영상 캡처


'편먹고 공치리' 배정남이 장타를 날렸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편먹고 공치리'에는 배정남과 이승엽이 같은 편이 돼 이경규, 이승기, 탁재훈과 골프 대결을 펼쳤다.

탁재훈은 큰 부담감을 안은 채 골프를 쳤고 약 250m 장타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됐다. 연습한대로 나왔다"라며 기뻐했다.

이를 지켜 본 탁재훈은 "이거 실화야?"라며 당황했다.

배정남에 이어 탁재훈의 차례가 됐고, 큰 부담감에 땅을 깊이 쳐 15m만 이동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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