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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ON] 윤시윤│“멜로 신을 찍고 나면 진짜 데이트한 느낌”

    [스타ON] 윤시윤│“멜로 신을 찍고 나면 진짜 데이트한 느낌”

    첫술에 배부른 일도 있는가 보다. MBC 으로 처음 시청자를 만난 윤시윤은 '준혁학생'의 첫사랑을 실감 나게 연기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오빠의 모습에 마음이 설레는 어린 소녀들부터, 아들처럼 예뻐해 주시는 어머니들까지 광범위한 세대의 애정을 받고 있는 그는 관심에 대해 배가 부를 만큼 “감사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사랑에 보답하는 길은 자신에게 관대하지 않은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는 여전히 배우로서 배우는 일에 목말라 있다. ...

  • JYP 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월 25일 박재범군의 2PM제명 발표 이후...

    JYP 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월 25일 박재범군의 2PM제명 발표 이후...

    JYP 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월 25일 박재범군의 2PM제명 발표 이후, 일부 네티즌들이 나머지 멤버 6명에 대한 개인적인 비난, 인신공격, 거짓 루머 등을 유포하기 시작'했다는 이유로 경찰 수사 의뢰. 2PM 여섯 멤버들은 지난 27일 팬들과 박재범의 탈퇴에 관련한 간담회를 열었으며, 이 자리에서 정욱 JYP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도식적으로 이 건을 본다면 박재범은 가해자이며, 나머지 6명의 2PM 멤버들과 사측은 피해자”라며...

  • 앨리스가 토끼 굴에 빠진 날

    앨리스가 토끼 굴에 빠진 날

    팀 버튼 감독의 3D 영화 가 제작사 디즈니 때문에 깊고 깊은 토끼 굴에 빠지게 됐다. 디즈니가 의 극장 개봉과 DVD 출시 기간을 대폭 줄이려고 하기 때문이다. 개봉에서 DVD 판매까지 보통 16주 정도 소요되던 기간을 12주로 줄이겠다는 것. 디즈니는 출시 기간의 축소는 불법복제와 대적하기 위한 방법이며, 아직까지는 모든 영화가 아니라 특정 작품에만 해당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것이 실현될 경우, 극장 측은 3D 영화 상영을 위한 기자재 별...

  • 2010년 3월 2일

    SBS 밤 9시 55분 최근 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사건은 백도양(연정훈)의 변신이다. 백도양은 황정(박용우)과 함께 제중원에 들어온 뒤 황정과 치열한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기 보다는 그를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괴롭히는 악역에 가까운 모습만을 보여줬다. 하지만 제중원 2대 원장 헤론(리키 김)에게 그의 한계에 대해 지적 받은 백도양은 스스로 상투를 자르며 새로운 결의를 다지고, 양반이 하지 않는 허드렛일을 하는 등 변화를 보여준다. 헤론 역...

  • 나도 발레하면 날씬하고 우아해지는 거야?

    나도 발레하면 날씬하고 우아해지는 거야?

    나도 발레나 현대 무용 같은 것 좀 배워볼까봐. 운동이라면 숨 쉬기 운동 밖에 할 줄 모르던 애가 웬일이야? 이번에 '1박 2일'에 나온 유니버설 발레단원들 보니까 진짜 다들 너무 날씬하고 예쁘더라고. 이제 슬슬 두꺼운 겨울옷도 벗게 되는 시기인데 발레로 몸매 관리를 하면 어떨까 해서. 그거 참 듣던 중 반가운 소리구나. 기본적으로 발레는 몸 구석구석에 퍼져있는 근육들을 골고루 발달시키기 때문에 여자들의 몸매를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던데 이...

  • 김지호│My name is...

    김지호│My name is...

    My name is 김지호(金志浩). 뜻 지에 넓을 호를 쓴다. 그런데 정말 나랑 같은 이름 쓰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더라. 태어난 날은 1981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다. 여자 친구가 있을 때면 모를까 생일 때는 정말 외롭다. 다들 자기들끼리 크리스마스를 보내니까. 친한 친구들도 연락 한 통 없다. 그럴 때 연락해주는 의리 있는 솔로는 박지선, 오나미다. 지선이는 생일 때마다 “오빠 뭐 해, 드라이브 가자”라고 연락한다. 아버지께서는 ...

  • 김지호│니가 말한 제길이 제일 웃기는 길은 아니겠지

    김지호│니가 말한 제길이 제일 웃기는 길은 아니겠지

    “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김지호가 스튜디오에 도착한 건 약속 시간보다 30분 정도 늦은 시간이었다. 하지만 동료들과 함께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무료 공연을 펼치고선 인천에서 한 시간 만에 달려와 미안한 표정을 짓는 그에게 인상을 찌푸릴 수는 없는 없었다. “ 관객과는 전혀 다른 반응이에요. 아이들은 정말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웃어요. 그걸 보면 찌릿찌릿 하죠”라고 말하며 슬쩍 웃음 짓는 호랑이 눈썹 밑, 선하고 수줍은 눈빛을 본다면 ...

  • 세경이만 더 힘들어지는 건 아니죠?

    세경이만 더 힘들어지는 건 아니죠?

    이순재 사장님(이순재)과의 혼인이 임박하다 들었습니다. 우선 축하드린다는 말씀을 올려야 옳은데 어째 덕담이 잘 안 나오는군요. 앞으로 이 선생(오현경)을 비롯하여 가족들과 부딪힐 일이 지천일 터, 걱정이 앞서고요. 한편으론 워낙 본인 한 몸만 아끼며 지내오신 분이시기에 세경이(신세경) 일만 보태시는 건 아닌지 그도 걱정이 됩니다. 사실 저는 합가를 앞두고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은 일이 한 가지 있어요. 그러나 그간 한옥 집 에피소드를 통해 지켜본...

  • 2010년 2월 27일

    2010년 2월 27일

    QTV 토 밤 12시 언젠가부터 한국판은 원작과 같은 포맷을 쓰면서도 전혀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 같다. 즉 들킬 게 빤한 상황에서도 거짓말을 하게 되는 인간 군상의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주기보다는 소위 셀러브리티들의 자기 고백, 혹은 폭로의 장이 된 것이다. 게다가, 출연자가 신해철이라니. 거리낌 없이 하고 싶은 말을 세상에 내뱉는 그가 진실과 거짓 앞에서 망설이는 모습은 별로 상상되지 않는다. 또 별로 보고 싶지도 않다. 결국 남는...

  • 김연아,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 프리스케이팅 150.06으로...

    김연아,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 프리스케이팅 150.06으로...

    김연아,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 프리스케이팅 150.06으로 쇼트와 프리 합계 228.56으로 세계 신기록 기록하며 금메달.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끝난 뒤 눈물을 흘렸다. 10 아시아 세상을 이긴 피겨스케이팅이었습니다. 더 울어도 좋아요. 여왕님. JYP엔터테인먼트, 그룹 2PM의 박재범과의 연예인 전속계약 해지.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월 벌어진 일은 그 글의 내용이 모든 분들께 좋아보이지는 않았지만 (중략) 그것이 연...

  • 제43장│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

    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 [관용구]1. 후회와 반성, 뒤늦은 깨달음 2.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며 화내는 방법 미국 니켈로디언의 인기 콘텐츠인 은 노랗고 네모난 해면의 수중생활을 그린 연속 애니메이션이다. 1999년 5월부터 방송을 시작했으며 한국에서는 EBS에서 , 재능TV에서 이라는 이름으로 방송된 바 있다.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이자 크러스티 크랩 (버거천국호/ 집게리아)에서 게살버거를 만드는 직원인 스펀지밥/송은 운전면허증을 공개...

  • 2010년 2월 26일

    2010년 2월 26일

    MBC 밤 10시 55분 냐 냐가 심오한 고민 이라면 양념이냐 후라이드냐는 '엄마 vs 아빠', '짬뽕 vs 자장면'과 함께 가장 대중적인 고민일 것이다. 만원이면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고 천만 원이면 창업할 수 있는 아이템, 그래서 전국의 치킨 전문점은 무려 3만 개로 인구 1600명 당 하나씩 있다. '치킨'에서는 지난 30년간 사회적 변화와 함께 다양한 모습으로 바뀌어 온 치킨의 역사와 함께 치열한 치킨 전선에 뛰어든 가장들의 이...

  •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신이라 불러다오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신이라 불러다오

    MBC 특별기획 드라마 극본 이홍구, 연출 이형선 출연 : 송일국(최강타 역), 한채영(진보배 역), 김민종(황우현 역), 한고은(비비안 역), 유인영(장미 역), 조진웅(장호 역) 등 tag : 동명 만화, 말벅지, 제작비 100억짜리 블록버스터, 악역 김민종, 이제 남은 건 김성모 화백 한 마디로 : 어린 시절 부모님이 악당들에게 살해당하는 걸 본 소년이 25년 뒤 세계 최고의 재력과 매력과 무술 실력과 정보망을 가지고 복수도 하고 ...

  • 가수 김장훈, 25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밴쿠버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해설로 논란을 빚은 SBS 제갈성렬 해설위원에 대해...

    가수 김장훈, 25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밴쿠버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해설로 논란을 빚은 SBS 제갈성렬 해설위원에 대해...

    가수 김장훈, 25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밴쿠버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해설로 논란을 빚은 SBS 제갈성렬 해설위원에 대해 “제갈성렬 씨가 흥분을 안 할 수가 없다면서 시청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흥분해설을 하다 요즘은 억지로 자제하는 게 진짜 웃음이 난다. 참 순수해 보인다. 두 분 때문에 족히 백번을 웃고 열 번은 울었다. 그냥 흥분하시고 방송했으면 한다. 너무 인간적이지 않냐”고 말해. 제갈성렬 위원은 이승훈 선수가 금메달을 딸 당시 경...

  • 종이를 타고 흐르는 마음의 안식

    종이를 타고 흐르는 마음의 안식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쓴 법이다. 그러나 고급교양 채널을 지향하는 MBC LIFE는 자극적이지 않고 선정적이지 않은 콘텐츠를 쓰지 않게 전달하는 방법을 고심 중이다. 해외 유명 방송사의 다큐멘터리를 방송하는 것은 물론, 과 같이 자연과 인간에 초점을 맞춘 자체 제작물을 꾸준히 개발하며, 올해부터는 주 시청층을 고려해 한국프로야구를 생중계하겠다는 채널의 계획은 그러한 고민에 대한 수긍 가능한 해답이다. 그리고 2월 24일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