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노홍철 / 사진=노홍철 인스타그램
비 노홍철 / 사진=노홍철 인스타그램


방송인 노홍철이 비와의 근황을 전했다.

노홍철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하루가 너무 짧다! #노마드 #재미주의자 #개인주의자 #수다매니아 #벌써3월이라니 #세상에는재밌는것투성이 #더알차게체계적으로놀아야지 #계획대로늙고있thㅓ"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플티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는 노홍철과 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노홍철은 최근 오토바이 사고를 당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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