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 이하늬, 출산 후에도 꾸준히 관리 중 "무엇을 뺄까 고민하는 요즘"


이하늬가 일상을 공유했다.

이하늬는 20일 "바람은 아직 매서워도 햇살은 봄의 기운이 시작되었음을"이라며 "무겁고 묵은 것들 털고 가볍게 다시 시작합니다"라고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전했다. 또한 "무엇을 더할까보다 무엇을 뺄까를 더 고민하게 되는 요즘"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하늬는 자신이 마시는 음료를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꾸준히 관리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하늬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유령'에 출연했다. 이하늬는 2021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태어난 딸의 이름은 '아리'라고 밝혔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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