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2020년에 시작했는데 여전한 삽질…"그래도 즐거워"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일상을 공유했다.

아이비는 지난 15일 "2020년에 시작했지만 2023이 된 지금도 여전한 삽질. 그래도 즐거운 테니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비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비는 실내 테니스 코트 위에 누워있다. 한 손에는 삽, 한 손에는 테니스 공을 들고 있다.

이를 접한 엄지원은 "같이 치자! 언니도 테린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최여진은 "정수리 샷은 뭐야?ㅋ"라고 하기도.

아이비는 현재 공연 중인 뮤지컬 '물랑루즈!'에 출연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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