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전산마비 판정' 딸 위한 외제 차 드라이브 "너무 좋아하네"


배우 배정남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정남은 12일 "재활 후 드라이브. 너무 좋아하네"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정남과 반려견 벨의 모습이 담겼다.
배정남, '전산마비 판정' 딸 위한 외제 차 드라이브 "너무 좋아하네"
배정남의 반려견 벨은 전신마비 판정을 받고 재활 치료 중이다. 배정남은 재활 후 벨을 이동식 유모차에 태워 드라이브에 나선 모습.

배정남은 지난해 12월 21일 개봉한 영화 '영웅'(감독 윤제균)에 출연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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