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 "38도 고열" 독감에 옴짝달싹 못 하는데 ♥윤남기 대체 어디에


이다은, "38도 고열" 독감에 옴짝달싹 못 하는데 ♥윤남기 대체 어디에
이다은이 독감에 걸렸다.

이다은은 8일 "모두 독감 조심하세요. 이틀 동안 38도 넘는 고열에 인후통, 근육통, 오한까지. 아니 코로나보다 아픈 거 실화? 하루종일 보고 있는 이 광경. 아픈데 심심하고 심심한데 아프다 하"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침대에 누워 눈에 보이는 기둥 파티션을 찍은 것. 독감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무료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이다은의 마음이 전해진다. 이어진 사진에는 반려견 맥스의 모습이 보인다. 이다은은 "내 병간호는 이 분이"라고 글을 적어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동시에 웃음을 안겼다.

윤남기와 이다은은 MBN 예능 '돌싱글즈2'를 통해 인연을 맺고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딸을 키우고 있다.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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