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소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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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유진이 자신의 연극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출동한 지인들과 인증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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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25일 "존경하는 신구선생님 사랑스런 소담씨 고마워요"라며 "좋은 말씀해 주신 양희은, 양희경 쌤도 감사합니다. 내동생 규형이 남편이랑 '스위니토드' 보러 갈게!"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소유진과 나란히 미소 짓고 있는 배우 신구, 박소담, 가수 양희은, 배우 양희경, 이규형 등이 담겼다. 이들은 소유진의 연극 '갈매기'를 관람 후 소유진을 응원하기 위해 나선 것으로 보인다.

'갈매기'는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홉의 희곡을 원작으로 했으며, 배우 이순재가 '가을 소나타' 이후 34년 만에 연출을 맡아 화제가 됐다. 이순재는 쏘린 역으로 무대에도 오른다. 인물들 간의 비극적인 사랑과 처절한 갈등, 인간 존재의 이유와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내용을 담았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뒀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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