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원 외도 폭로' 아옳이 김민영,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럭셔리 여행중


인플루언서 김민영(아옳이)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최근 김민영은 "새해 인사도 못했네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이번 설은 바다 보면서 생각정리도 하면서 잔잔하게 보냈어요 🌊🌊오늘 저녁에 마켓 공지도 할 겸 라방켜보려구요 진짜 오랜만에 우리 이따가 만나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영은 바다뷰가 펼쳐진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 이혼 후 마음고생을 했던 그가 오랜만에 여행에 나선 모양새다.

김민영은 서주원이 외도를 했다고 보고, 상간녀를 상대로 법적 조치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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