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사진=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야옹이 작가가 근황을 전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눈 건강 최악이라 15년 넘게 낀 렌즈를 끊으라고 해서... 맨눈에 적응하는 중... 바지 안 입고 나온 것처럼 허전하고 어색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야옹이 작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결혼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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