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이어 윤아까지 커피차? '막둥이' 서현 챙기기에 진심인 언니들


소녀시대 서현이 윤아로부터 커피차를 받았다.

최근 서현은 " 둘째언니..이렇게 감동주기 있어융?!🥹멀리서 앗 뭐가 이렇게 눈부시지?😎했는데..언니가 보낸 아름다운 커피차가 두둥!!🎉겁없이 외치겠어요!!사랑해 너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윤아가 보낸 커피차 선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전한 소녀시대의 우정에 팬들의 응원이 잇따르고 있다.

서현이 출연하는 '도적: 칼의 소리'는 격동의 일제강점기, 각기 다른 사연으로 무법천지의 땅 간도로 향한 이들이 조선인의 터전을 지키고자 하나가 돼 벌이는 액션 활극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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