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투톤 헤어도 깜찍한 리더


르세라핌 김채원이 아이돌 아우라를 보였다.

최근 김채원은 "또 가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채원은 제주도에서 노을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러블리한 비주얼이 모두를 설레게 한다.

르세라핌은 25일 일본 데뷔 싱글 '피어레스(FEARLESS)'를 발매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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