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한겨울에도 온통 핑크…호들호들 떨고 있는 오둥이맘


서하얀이 패션 감각을 뽐냈다.

서하얀은 16일 "추워요 추워요"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도톰한 재킷에 연핑크색 목도리, 장갑, 모자를 착용했다. 추운 날씨에도 뛰어난 패션감각으로 스타일링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이로, 2017년 결혼해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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