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3등신 비율 무슨 일? 다리가 이렇게 굵고 짧았었나


배우 이시영이 다소 사연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이시영은 "하필 촬영날이 일요일이라 정윤이 데리고 갔는데...ㅎㅎ안데리고 갔음 큰일날뻔😍 준비다했다고 하면 문열어주고 모니터도 해주고 용규가 사진찍어주는거 보고 따라한다고 열정적으로 사진도 찍어주고(거의 3등신🤣😂😇)
10시간은 촬영했는데 너무 잘기다려주고🫶🏻(언제끝나냐고 100번은 물어보긴했지만😅) 너무 잘놀고 예쁨도 많이 받고옴🙏🏻감사합니다🧡🧡🧡그리고 정윤이가 열정적으로 찍어준 내 사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은 키가 작아서 이렇게 찍어준걸꺼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광고 촬영장에서 화보를 찍는 모습. 이시영의 아들 정윤 군이 엄마를 카메라에 담고 있다. 비율은 다소 이상하게 나왔음에도 이시영은 아들의 애정어린 사진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HBO맥스 '멘탈리스트'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2'를 촬영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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