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일상이 러블리..."예쁜데 맛있기까지"


그룹 신화 멤버 전진 아내 류이서가 일상을 전했다.

15일 류이서는 "예쁜데 맛있기까지 하다니"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류이서가 먹는 시리얼이 담겨 있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9월 결혼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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