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설원 위 직접 만든 하트 눈 들고…어린 아이 같은 순수함


배우 송혜교가 일상을 공유했다.

송혜교는 지난 12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패딩 점퍼, 목도리, 모자, 마스크까지 착용한 상태로 설원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손에는 도구를 사용해 만든 하트 눈이 자리했다.

송혜교는 직접 만든 하트 눈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이처럼 눈을 즐긴 그의 모습이 돋보인다.

송혜교는 지난해 12월 30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 출연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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