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스키 그렇게 즐기더니…♥이규혁 찰싹 붙자 "자기야 집에 가자"


배우 손담비가 일상을 공유했다.

손담비는 10일 "날씨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손담비, 스키 그렇게 즐기더니…♥이규혁 찰싹 붙자 "자기야 집에 가자"
고글까지 쓴 손담비는 맑은 날씨 속에서 스키를 즐기고 있다. 사진만 봐도 그가 신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손담비는 한 장의 사진을 추가로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에는 손담비와 그의 남편 이규혁의 모습이 돋보인다. 두 사람은 스키를 즐기던 중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담비는 지난해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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